한 사람 한 사람의 회복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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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의 회복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따뜻한 한 끼로 시작된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내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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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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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새벽부터 함께하는 손길

0 개
급식·주거·돌봄·교육·자활
따뜻한 한 끼로 시작된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내일이 됩니다.

서울역 거리에서 만난 한 형제는 오랜 시간 혼자 지내며 하루하루를 버텨야 했습니다. 따뜻한 식사 한 끼는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었고,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일은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봉사단과의 만남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작이었습니다. 이름을 불러주고 안부를 묻는 반복된 만남 속에서 그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투병의 시간을 맞이했지만, 그는 끝까지 존엄한 한 사람으로 존중받았습니다. 봉사단의 동행은 그의 마지막 여정까지 이어졌고, 그는 감사의 마음을 작은 카드에 남겼습니다.
한 끼의 식사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도움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참여가 또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가 됩니다.

사업 실패와 급작스러운 가족 해체로 서울역에서 소외된 삶을 살던 한 형제님이 계셨습니다. 비전이 전혀 보이지 않던 절망의 끝에서 그는 급식 봉사를 하던 공동체를 만났고, 그들의 헌신적인 모습 속에서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사랑나눔부와 함께하며 비로소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낀 그는 자활 훈련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훈련 과정에서 동료들의 이탈과 소통의 부재로 위기도 겪었지만, "이 상황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관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스스로를 일으켰습니다. 현재 그는 로로카페의 바리스타로서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당당히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김*근 형제님은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고, 자신이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온전히 전하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에게 헤세드는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되고 창조되는 진정한 '가족 공동체'입니다.

서울역 거리에서 만난 이*형제님은 오랜 알코올의 굴레와 거듭된 실패 속에서 깊은 절망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회복지법인 헤세드 금주학교를 만나 "회복은 인간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을 향한 100%의 신뢰"라는 선포를 접했고, 약과 의지로 해결할 수 없던 영혼의 갈급함이 오직 은혜로만 채워짐을 깨달았습니다.
신앙 교육과 공동체의 사랑 안에서 이*형제님은 "내가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임을 처음 알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세상이 포기한 손을 주님이 먼저 붙잡으셨음을 알게 된 그는 술 대신 말씀을 붙들었고, 거친 거리는 평안이 깃든 천국으로 변해갔습니다. 공동체의 돌봄 속에 삶을 일궈가던 그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 속에 평안히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선택은 결코 포기됨이 없습니다. 이*형제님의 삶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붙잡고 있는지 묻습니다. 이웃들의 기도와 참여는 거리의 이웃이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되는 기적의 통로가 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된 걸음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헤세드만의 전인적 회복 프로세스입니다.
따뜻한 밥 한 끼에서 시작되는 존엄의 회복
서울역 사랑나눔 무료 급식 사역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것이 아닙니다. 거리와 쪽방촌 이웃들에게 가장 따뜻한 환대를 전하며 무너진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 '사람'으로 마주하는 환대의 순간을 만듭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로로카페, 일상이 일터가 되는 기적
주거 안정 지원과 바리스타 자활 교육을 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Lord On the Road'의 뜻을 담은 로로카페는 자립의 상징이자 훈련의 장이며,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자존감을 되찾아주는 자부심의 터전입니다.
회복된 사랑이 다시 흐르는 선순환 공동체
위기 아동 가정과 무연고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회복된 어른들이 다시 다음 세대를 돌보는 공동체를 통해 내일의 희망을 함께 심어갑니다. 사랑의 빚을 갚는 삶이 진정한 전인적 회복의 완성입니다.
따뜻한 한 끼로 시작된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내일이 됩니다.
연간 급식지원0 인분 | ||
![]() 자활교육 참여0 명 9개 프로그램 운영 | ![]() 함께하는 봉사자0 명 매주 새벽부터 함께하는 손길 | ![]() 전인적 회복 프로그램0 개 급식·주거·돌봄·교육·자활 |
2026년 3월 기준 데이터
우리의 도움은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이 다시 사회로 돌아가는 자립의 문이 됩니다.
![]() | 한 끼의 식사가, 한 사람의 삶을 |
![]() | 서울역에서 찾은 새로운 삶의 향기, |
![]() | 술이 아닌 하나님을 붙잡았더니, |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된 걸음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헤세드만의 전인적 회복 프로세스입니다.
따뜻한 밥 한 끼에서 시작되는 존엄의 회복
서울역 사랑나눔 무료 급식 사역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것이 아닙니다.
거리와 쪽방촌 이웃들에게 가장 따뜻한 환대를 전하며
무너진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 '사람'으로 마주하는 환대의 순간을 만듭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로로카페, 일상이 일터가 되는 기적
주거 안정 지원과 바리스타 자활 교육을 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Lord On the Road'의 뜻을 담은 로로카페는 자립의 상징이자 훈련의 장이며,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자존감을 되찾아주는 자부심의 터전입니다.
회복된 사랑이 다시 흐르는 선순환 공동체
위기 아동 가정과 무연고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회복된 어른들이 다시 다음 세대를 돌보는 공동체를 통해 내일의 희망을 함께 심어갑니다.
사랑의 빚을 갚는 삶이 진정한 전인적 회복의 완성입니다.
월 3만원이면 한 사람에게
한 달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월 1만원
새벽 다섯 시, 두 번의 아침
따뜻한 식사 2끼
월 3만원
6번의 만남, 6번의 온기
따뜻한 식사 6끼
월 5만원
한 아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위기가정·그룹홈 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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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만큼 함께합니다
* 1끼 5,000원 기준(식재료 및 운영비 포함,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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