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고립된 환경 속에 놓인 이웃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식사 나눔으로 다시 일상을 이어갈 힘을 보탭니다.
어두운 밤, 고립된 환경 속에 놓인 이웃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식사 나눔으로 다시 일상을 이어갈 힘을 보탭니다.
일시 매주 화요일 | 장소 서울역 지하도, | 대상 쪽방촌 거주민 및 |
| Why | 밥을 먹으러 올 힘조차 없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한 평 남짓한 쪽방, 어두운 지하도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돌봄이 필요합니다. |
| What | 매주 화요일 밤, 도시락과 생활필수품을 들고 쪽방촌과 지하도를 직접 찾아갑니다. 도시락과 함께 건네는 안부 인사는 고립된 이웃을 세상과 연결하는 생명선입니다. |
| How | 어둠 속 골목을 걸으며 문을 두드립니다. "식사하셨어요?" 그 한마디가 닫혀 있던 문을 열고, 끊어졌던 관계를 다시 잇습니다. |
매주 화요일 250명 · 연간 13,000명 찾아가는 급식 *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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